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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의외로 재미있는데, 의외로 안알려진 영화 

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은. 

제목과 포스터인 것 같다. 

어떤 내용인지 전혀 알 수 없고. 

제목은 소리라는 이름의 로봇인 '로봇' + '소리' 인데 

이 제목을 대부분 사람들은 '로봇소리' 로봇에서 나는 소리로 인식한다. 

그리고, 로봇소리 경우에는 보통명사처럼 되어서 검색하면 엉뚱한 것들이 나온다. 

로봇소리 효과음 같은... 


그리고, 이 로봇은 아무리 봐도 스타워즈 r2d2가 생각난다.

로봇 디자인을 새롭게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은. 

할머니 연기가 대단하심. 좋은 배우분들도 많이 나오고 

싱어송라이터 류준열도 나옴. 

그리고, 전혀 예기치 않게 대구지하철화재사건으로 연결된다. -_-; 


대구지하철화재사건 - 위키피디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大邱地下鐵火災慘事)는 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김대한의 방화로 일어난 화재 참사이자 대한민국 최악의 대량 살인이다.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으로 불리기도 하며, 일명 대구 지하철 참사라고도 한다. 이로 인해 2개 편성 12량(6량×2편성, 1079, 1080열차)의 전동차가 모두 불타고 뼈대만 남았으며, 193명의 사망자와 21명의 실종자 그리고 151명의 부상자라는,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앙로역도 불에 타서 2003년 12월 30일까지 복구를 위해 영업을 중지했다.


감독은 작전의 이호재 감독 

N분의 일, 2017

로봇, 소리, 2015

[수상] 2016 우디네극동영화제 관객상

세로본능, 2010

작전, 2009

[수상] 2010 백상예술대상 영화 신인감독상

절대음감, 2003


추천 : ★★★◐☆ 의외로 재미있다.  

네이버영화 : 8.25 / 10 

다음영화 : 7.6 / 10 

줄거리 

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 

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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