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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여행에서 어디나 그렇지만 제대로 돌아보려면 한 일주일은 있어야 할 것 같다. 

볼 곳이 꽤 있고, 무령왕릉, 불국사 등을 돌아보려면 꽤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동선도 어느 정도 짜놓는 것이 편하다. 

김유신 장군묘는 예정에 없던 곳인데. 

칼국수 먹고 나오면서 들렸음. 

주차장에는 동네 분들로 보이는 분들께서 따뜻한 겨울의 오후를 즐기고 있었고. 

매표소가 있는데 성인 2000원. 

안에 별거 없을 것 같기는 한데. 그냥 산책 하기로 하고 들어갔음.

소나무를 치고 나가는 바람소리가 아주 멋졌다. 

사실 김유신 장군묘보다 짧지만 고즈넉한 산책로가 마음에 들었다. (정작 표 검사하는 분은 없고, 현지 분들은 당연히 무료) 

들어가보면 딱 김유신 장군묘 밖에 없다. 

갑옷이나 칼 같은 것 없음. 

꽤 큰 봉분이 있고, 하단에 있는 돌에 십이지신이 그려져 있다. 

볕이 잘들어서.. 풍수지리적으로 좋구나 하는 정도.

초보유튜버께서는 '바람 소리 좋네~' 라고.  

오늘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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