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빼어든 녀석...
징크스 [jinx]
고대 그리스에서 마술(魔術)에 쓰던 딱따구리의 일종인
개미잡이(wryneck/Jynx torquilla)라는 새 이름에서 유래한다.
본디 불길한 징후를 뜻하지만 일반적으로 선악을 불문하고 불길한 대상이 되는
사물 또는 현상이나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운명적인 일 등을 말한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징크스를 깨보기로 했다.
우선 그동안 안쓰고 있던 버터나이프를 꺼냈다.
이걸 못쓰고 있던 이유는..음...뭘까?
이런 사소한 것을
아무튼
이 것도 징크스...
깼다.
그리고 오늘 다른 것들도 몇개..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ps. 내가 사과 알레르기에 더불어 장미 알레르기가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다. -_-;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사과는 아무것도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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