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 : 다시 돌아온 엽문 시리즈
파이널, 최후 다 썼는데 이번에는 리부트로 또 나왔다.
참고로 엽문 영화는 견자단과 두우항 등이 엽문 역할을 맡았다.
2008년 엽문 1,
2010년 엽문 2,
2013년 엽문 4 종극일전
2015 엽문 3 최후의 대결
2018 엽문 외전
2019 엽문 4 더 파이널
2019 엽문 리부트
엽문은 이소룡의 스승으로 유명한데, 활동 시대가 일제시대와 겹치기 때문인지
최근 엽문은 일본 지배에 대응하는 역할로서 부각된다.
그래서 예전의 엽문 영화와는 다르게 보훈영화 느낌이 강하다.
추천 : ★★◐☆☆ 어색과 과장. 예전 중국 무협 영화로 돌아간 듯. -_-;클레멘타인의 아성까지는 아니지만 근접할 뻔 했음.
엽문 시리즈는 거꾸로 간다.
줄거리
이소룡의 스승이자 영춘권의 전설적인 고수 ‘엽문’
그는 젊은 시절 사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광저우에서 경찰로 복무하던 중 광저우의 암흑가를 주름 잡던 ‘도끼파’의 방주 ‘삼야’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하지만 ‘삼야’는 친일파를 죽였다는 이유로 암살 당한 것이었고 그 배후에 부패한 경찰과 광저우를 침공한 일본군이 있음을 알게 된 ‘엽문’은 ‘삼야’의 딸이자 도끼파의 새 당주 ‘청천’과 힘을 합쳐 맞서기로 한다.
그들의 앞을 막는 일본 상인회 회장 ‘사사키’와 가라데 고수 ‘도쿠가와’! ‘엽문’은 정의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데…
방세옥 - 개세영웅, 2019 (감독)
엽문 리부트 2020, 2019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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