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 : 로미오 머스트 다이에 이은 안드레이 바르코비악 감독 * 이연걸 형님의 액션 영화 크레이들 투 그레이브.
2003년작으로 홍콩 무협 + 헐리웃 블록버스터의 아주 잘 버무린 우등 조합.
이연걸 형님의 연기도 많이 좋아졌고, 액션영화에 필요한 요소들을 잘 배치했다.
아파트에서 맨손으로 내려오기 기술 같은 경우 지금봐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
이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연걸 형님은 이제 제트리로 살겠구나 했는데. 이후에는 이만한 영화는 안나온 것 같다.
본인의 색을 잘 나타내주는 영화였고.
시리즈로 만들어도 될 것 같았는데.
아무튼 지금 봐도 재미있음.
추천.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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