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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tro/Twosum Pietro

[BP/TT] 오래간만에 자장면

by bass007 2019. 4. 27.

BP's : 토요일이고 하니 오래간만에 자장면을..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면을 만들고, 양념을 볶으니.... 

맛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주말에는 자장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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