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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Journey/해외여행기

[BP/일본/후쿠오카] 마음에 드는 식당

by bass007 2019. 4. 2.

BP's : 식당을 찾다보면 너무 많은 정보가 넘쳐서 이제는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다. 해외도 마찬가지. 

 

어떻게 보면 선택의 기회가 몇 없는 나와 비슷한 여행자들이 다녀온 곳을 보고 

 

결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어디를 가야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지나다가 마음에 드는 곳을 가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사전에 가지고 있는 정보가 판단에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혼란을 가중시키는 경우도 있다. 

 

블로그에 평이 좋은 곳에 가면 현지인들은 거의 없고, 관광객들만 잔뜩 있는 곳도 많다. 

 

이미 후쿠오카 경우에는 우리나라 명동이나 동대문같이 관광객들이 넘쳐나서 관리하기 어려울 정도. 

 

이럴 때는...그냥 직장인들.....현지에서 사는 것 같은 분들의 뒤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편하다. 

 

식당 안에 현지인들이 많으면 일단 안심.

 

거기에 메뉴판에 한글이나 영어가 없고 일어로 되어 있으면... 실패할 확률은 거의 없다. 

 

후쿠오카에 도착한 첫 날이었는데 나름 괜찮은 식당을 고른 것 같다. 

 

후쿠오카 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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