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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명작과 명작이 아닌 것을 구분하는 것은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내 기준은 다시 봐도 재미있느냐? 인 것 같다. 

어떤 영화는 다시 봐도 재미있는 정도가 아니라 다시보니 이전에 못 봤던 것이 보이고, 더 재미있는..

영화들이 쏟아지지만, 예전만큼 충격 받는 정도의 영화는 오히려 더 줄은 것 같다. 

토탈리콜은 SF의 천재작가 필립 K 딕이 1966년에 발표한 소설 '추억을 팝니다(We Can Remember It for You Wholesale)'를 영화화 한 SF영화.

원작은 수십 페이지 정도의 단편이며, 영화로 만들면서 많은 장면이 추가됐다. 

제 63 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특별 공로상 (시각 효과 상)을 수상. 음향 효과 상 , 녹음 상에도 노미네이트.

대단한 영화다. 


넷플릭스 

추천 : ★★★★★

다음영화 : 8.6 / 10 

네이버영화 : 8.88 / 10 

imdb : 7.5 / 10 

Rotten Tomatoes : 82% / 78% 

줄거리 : 

서기 2084년. 미모의 아내 로리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광산회사의 퀘이드. 그는 어느 날부터인가 화성에서 다른 아내와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꿈 속에서 보게 되고 '기억을 판다'는 리콜이라는 여행사를 찾아간다. 

뇌 속에 기억을 이식시켜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는 이곳에서 그는 중복해서 이식을 받고 커다란 충격을 경험한다. 지구의 혼란을 이용해서 화성을 자신의 왕국으로 삼고 독재를 휘두르고 있는 코하겐. 화성은 코하겐이 인간이 숨쉬는 대기를 제한시켜 반군과 정부군과의 전투가 한창인 혼란한 상황이다. 

또한 코하겐은 자신의 독재 통치를 유지하기 위해 외계인이 만든 자연 대기 제조 장치를 숨기고 공기를 무기로 화성인들을 통제하고 있다. 대기가 없는 이곳에서 많은 화성인들이 끔찍한 모습의 돌연변이로 태어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코하겐 자신이 처참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그 후 코하겐이 숨겨두었던 공기 제조 장치에서 공기가 뿜어져 나오고 화성은 곧 지구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이 조성된다. 화성인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흠뻑 취한다. 



이건 리메이크된 2012년 토탈리콜 예고편 

[마음의 간식/Movie] - [BP/MOVIE] 2012 토탈리콜 VS 토탈리콜 1990 (주의 : 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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