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하면 바로 타지마할 아니겠는가...
아주 가끔씩 있는 인도 출장..
오늘 밥으면서 최과장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인도 출장 얘기로 또 한시간 후딱 보냈다.
짧은 출장기간이었지만...
나름 재미있는 기억이었다..
오늘 밥으면서 최과장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인도 출장 얘기로 또 한시간 후딱 보냈다.
짧은 출장기간이었지만...
나름 재미있는 기억이었다..
직항이 없어서 홍콩으로 우선 갔다. 아시아나 비빔밥
홍콩은 참 아파트가 높다.
젤 럭저리한 아파트라고...중간에 수영장 층이 있다고 한다.
삼성 자랑스럽다...그런데...삼성을 일본 업체로 아는 사람들도..많다.
트랜스퍼 하는 도중 시간이 남아서 밥먹고 돌아댕겼다.
엇 이녀석...
침사추이쪽....
비행기가 없다고 인디아 항공으로....
헉 내 자리 흡연석이다.
이떄까지만 해도 장난치면서 놀았다. 하지만.. ㅠ ㅠ
출발하려고 하는데 에어컨 케이스가 턱 떨어진다. 그리고 왜 짐 케이스 문은 안닫는지..-_-;
모두들 놀라서 보고 있는데 덩치큰 스튜어드가 오더니
아무일도 아니라는 듯 양면테이프를 떼서 탁 붙이고 돌아갔다.
-_-;
기내식 서빙하는 스튜어드...
메뉴는 이렇다. 베지테리언. 논 베지테리언...
다른 사람들이 논 베지테리언을 선택해 나는 배지테리언으로
내꺼 열어보고 옆 자리 논 베지테리언도 열어봤는데
이게 똑같다. ㅠ ㅠ
같은 커리와 밥이 있고 논 베지테리언은 그 위에 고기가 몇 조각..
그런데 3분커리, 강가 커리와 전혀 다를 맛있다. 절대 -_-; 먹을 수 없는 맛..
모두들 불평이 터져 나왔다. =_-
이후 2번 같은 기내식이 나왔는데
아무도 안먹음.
내릴때도 붙여놓은 에어콘 케이스 또 떨어졌다.
델리 공항은 완전 혼잡하다.
호텔방에 도착하니 꽃으로 만든 목걸이가 있다.
-_-;
꽃에서 냄새난다.
에이씨 이거 잘못 온것 같은데...
이럴때 내 예감은 항상 적중한다. ㅠ ㅠ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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