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 : 넷플릭스에 새로 올라온 드라마. 샌드캐슬.
이라크전에 참전한 미군들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전투를 중심으로 한 드라마가 아니라.
전쟁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드라마다.
슈퍼맨과 같은 영웅도 없고(그런데, 맨 오브 스틸의 슈퍼맨역을 한 헨리 카빌은 나온다)
왜 전쟁에 왔는지 모르는, 이 전쟁을 왜 하는지 모르는 좀 더 진솔한 이야기다.
어바웃보이 Nicholas Hoult 주연.
중간 중간 미국 군인이 아닌 현지민들의 느낌도 조금 전달하고 있다.
감독은 단편영화와 나르코스 2개 에피소드를 제작한 Fernando Coimbra
추천 : ★★★◐☆ 아직까지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넷플릭스에 볼만한 작품들이 추가되고 있다.
넷플릭스 : http://www.netflix.com/browse
imdb : 6.5/10
http://www.imdb.com/title/tt2582576/?ref_=nv_sr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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