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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촌동 때부터 가끔 방문했던 기꾸. 

집 근처로 왔는데 이촌동 때만큼 자주 가지는 않는다. 

그 때와 달리 초밥집들이 많이 생겼고, 

여전히 주인장의 환대를 받는 단골손님까지는 아니었다. 

이촌동에 있을 때는 기꾸 방문하는 날이 너무 즐거울 정도였다. 

그래도 꾸준히 다녔고,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입맛은 변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날 회의 상태가 달랐던 것인지. 

이 날은 유독 아쉬웠다.

동반한 초밥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분께서도 이전만큼은 아니었다고. 

근처의 유메스시가 더 나았다고 하심. 

잘 먹어놓고 딴지 거는 것은 아닌가? 라고 다시 돌아보니.. 

유독 이날 아쉬웠던 것 같다. 

초밥 쪽도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자들이 너무 빠르게 성장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 

HoT, 잭스키스, 룰라가 지금의 BTS, 남자 아이돌과 경쟁했을 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같은 상황은 아닐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상호 : 기꾸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동 754-1 롯데캐슬헤론 제1층 104호

전화 : 02-525-6530

추천 : ★★★◐☆ 

재방 : OK 

주차 : 지하 

위치 : 

다음 플레이스 : 4.5 / 5 

네이버 플레이스 : 4.43 / 5 

구글맵 : 3.5 / 5 

오늘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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