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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남대문 시장 갈치조림 골목에 있는 한방전통찻집.
십전대보차와 대추차를 마실 수 있는 곳.
처음 갈 때는 4000원 이었는데 이제 8000원이다.
물가 인상으로 세월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원래 갈치조림먹고 한방차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제 갈치조림은 잘 먹지 않는다.
저렴하고 맛있는 갈치조림이 이제는 관광객들을 위한 비싼 음식이 됐다.
이 날도 남대문 시장에는 외국인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칼국수집, 호떡집, 빈대떡집 안에 절반은 외국인이었다.
내가 해외 나가서 식당가면 다 한국인 이유가 이런 것이구나.
아직 전통찻집은 외국 유튜브에 안나온 듯 여기는 아무도없다.
아무래도 향이나 맛이 익숙해지기 어려운 것일까?
사실 남대문 시장의 명물은 여기인데

식사시간에는 사람들이 엄청 몰림

이제 십전대보차 8000원 시대
커피 한잔에 5000원이니 뭐

포장은 2잔을 해주신다. 1.4만 원

여기는 정말 그대로다

견과류도 넉넉하게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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