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나고야역에서 가까운 노리타케의 숲.
유명 도자기 업체인 '노리타케'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픈한 공원 + 도자기 판매 공간.
꽤 넓어서 산책하기 좋고, 식당과 카페도 있다.
노리타케 제품은 미야자키 하야오와 콜라보한 머그잔, 그릇, 접시 등이 있는데 이게 꽤 예쁘다.
토토로 머그잔 같은 것은 아주 예전에 구입해서 잘 쓰고 있는데
남대문 수입상가 지하에 노리다케 제품을 파는 곳이 있다.
백화점보다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여기에서 보니 가격이 70% 정도다.
그동안 잘 사용했다고 생각했던 남대문 수입상가 매장 가격이 꽤 괜찮았던 것.
유통이 어려운 도자기를 이 가격에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매장이기는 하지만 도자기 박물관 같이 아주 다양한 제품들이 있고,
세일 품목은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판매한다.
마음 같아서는 세트로 사서 가지고 가고 싶지만. 마음에 드는 세트는 가격이 몇 만엔씩이나 했다.
예전에 왔을 때와 가장 달라진 것은 바로 옆에 거대한 이온몰이 생긴 것.
노리다케의 숲에서 좀 떨어진 줄 알았는데 아예 붙어 있는 수준이다. 규모가 꽤 커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
https://maps.app.goo.gl/qdb44TG9qqG2PS9f7
노리타케의 숲 · 3 Chome-1-36 Noritakeshinmachi, Nishi Ward, Nagoya, Aichi 451-8501 일본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https://www.nagoya-info.jp/ko/spot/detail/172/
노리타케의 숲 | Visit Nagoya-나고야 관광 가이드
유명 도자기 업체인 '노리타케'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픈한 '노리타케의 숲'. 녹음이 우거진 부지 내에서는 도자기 공장과 연식있는 노리타케가 전시된 뮤지엄을 견학할 수 있으며, 도자기
www.nagoya-info.jp
유명 도자기 업체인 '노리타케'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픈한 '노리타케의 숲'.
녹음이 우거진 부지 내에서는 도자기 공장과 연식있는 노리타케가 전시된 뮤지엄을 견학할 수 있으며,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식기 및 식탁에 관련된 상품을 갖춘 노리타케 직영점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노리타케 식기를 사용한 레스토랑, 카페 등에서 시간을 보내실 수도 있다. 전관 배리어프리로 휠체어 이용자 분들도 편하게 이용 가능.

그 모습 그대로.
원래는 도자기 공장이었던 부지라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그 형태만 남아 있고 박물관처럼 운영 중이다.

예전에는 여기에서 도자기를 만들었다.
규모가 꽤 크다.

산책 나온 분들이 많았다. 입장료는 없다.

사무실 건물도 있다.

평지라서 이동하기도 쉽다.

노리타케의 대표적인 제품들을 볼 수 있음.

같은 용도의 가격대가 다른 제품들을 모아놓으니
까막눈도 비교가 가능하다.

토토로 접시.

토토로 머그잔.

마녀 키키 차 주전자.

예쁜 것들이 많다.
아쉽게도 이 그림들은 오래쓰면 지워진다.

이렇게 예쁜 식판도 있음.

유아용 식기

은은한 느낌이 좋다.

시리즈로 맞춰야 할 듯

이 안에 식당도 있다.

커피, 차 관련 제품들도 세트로 있음.

바로 옆에 이온몰이 있다.
https://kr.aeonmall.global/nagoyanoritakegarden-aeonmall/
AEON MALL | 이온몰 Nagoya Noritake Garden
【아이치 쇼핑】이이온몰 Nagoya Noritake Garden는 슈퍼마켓과 패션 브랜드, 약국 등 쇼핑을 즐기고 맛있는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아이치에서 유명한 쇼핑몰입니다. 영업시간과 W
kr.aeonmall.global

여기에 대형 서점인 키노쿠니야도 있고
인테리어 소품 및 가구 브랜드인 덜튼(DULTON)도 있다.

덜튼은 뭔가 미국을 지향하는 일본 가게 느낌

무인양품과는 또 다른 스타일의 편집샵

덜튼은 그 나름의 매력이 있다.

뭔가 1980년대 분위기

이런 감성 때문에 다른 편집샵과 차별화된다.

가구도 있다.

덜튼 제품들은 탁월하기보다는 개성이 강하다.

고급스럽지는 않아도 매력이 있는

막 굴려도 되는 것 같은 느낌

이런 제품은 배송은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이 들고
또 이렇게 큰 매장이 어떻게 수익이 나나?라는 생각도 든다.

돈키호테와는 또 다른 정신없음이 있음.

이런 것도 팔리나? 하는 제품들도 있고

그래서 더 재미있다.

캠핑용품도 꽤 있음.

이런거는 편리할 것 같음.

어딘가에서 봤던 것 같은 오래된 제품.
이거 새건가? 하고 보게 됨

욕실 제품, 거실 제품들이 구분돼 있다.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저울

이런 느낌이 덜튼...

이런 것 구경하는 것이 재미있다.

이온몰이 내 생각보다 5배 정도는 컸다. 키노쿠니야도 있고 음식점, 유니클로, 뮤인양품 그리고 캠핑 브랜드 오가와도 있었음.
노리타케의 숲과 이온몰에서 쇼핑과 놀이를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에 가면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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