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원주에 본점이 있는 가성비 뷔페 다이닝원.
서울에도 몇 곳있고 전국적으로 찾아보면 곳곳에 있다.
아무튼 평일 가격은 2만 원대 초반으로 국밥 한 그릇에 1만 원하는 고물가 시대에 식사와 디저트까지 먹을 수 있으니
꽤 경쟁력이 있다.
쿠우쿠우와 애슐리 퀸즈 같은 곳이 비슷하고, 요즘 많이 생기는 샤브샤브 뷔페도 비슷할 수 있는데
여기는 초밥이 괜찮다.
물론 전문점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이 정도 가격에 만족할만한 수준.
쿠우쿠우와 컨셉이 비슷하고 쿠우쿠우가 있던 자리에 생기는 등 두 브랜드가 뭔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은데
뉴스로 나온 것은 없다.
| 상호 | 다이닝원 본점 |
| 주소 | 강원 원주시 능라동길 59 4층 401호, 402호, 403호, 407호, 408호, 409호 |
| 전화 | 0507-1310-6274 |
| 영업 시간 | 11:00 - 21:00 20:30 라스트오더 |
| 주차 | 가능(자리가 별로 없음) |
| 추천 | ★ ★ ★ ◐☆ 평일 점심 가성비가 대단하다 |
| 재방 | OK |
| 비고 | 평일점심 (성인) 22,900원 27,900원 / 주말 공휴일 29,900원 초등학생 (평일, 주말) 14,900원 / 15,900원 |

본점이라 원주 왔을 때 입장

가격은 이렇다.
군인이나 경찰관은 10% 할인.
그래서인지 군인 손님들이 좀 있었다.

주말에는 대기가 엄청나다고.
아 여기 주차장이 별로다. 주차 대수도 적고 좁다. 이건 단점

내부는 이렇다

샐러드, 분식, 떡볶이, 초밥. 회까지 있었음.
이 가격에 이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디저트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뷔페의 장점.
맛은...
커피는 별로였고, 아이스크림은 괜찮았다.

식기

커피는 한 모금 마시고 안 마심.

원산지가 자세히 적혀 있었다.
육회도 있음.

와인도 추가금을 내면 마실 수 있다. 맥주도 있음.

팥빙수도 있음.

튀김 코너

다양한 튀김

감자튀김....

생선회 코너
문어, 연어, 참치가 있었다.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았다.

놀랍게 게와 새우장도 있었음.
맛은 보통

새우도 있음.

회 코너

물회도 있음. 맛은 보통,

치킨은 꽤 맛있었다.

갈비는 없어도 수육은 있었다.

피자도 있음.

과일 코너
의외로 종류가 꽤 많았음.

가장 인기가 있는 초밥 코너
사실 기대 안했는데 이 정도 초밥이면...
한 그릇 먹으면 본전 뽑을 것 같다.

초밥 종류도 꽤 다양했다.

마음에 들었던 오징어 초밥

그리고 광어 초밥

이 정도면 꽤 놀랍다.

참치도 한 점 먹을만 했음.

꿔바로우는 무쇠 이를 가진 자만이 먹을 수 있었다.
너무 딱딱했음.

깐풍기는 보통

육회도 괜찮았음.

마음에 들었던 아이스크림.

초코의 왕국

만쥬도 있었고 와플도 있었음.
음식이 모두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 만한 수준의 음식은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서울에도 명동, 상암에 매장이 있던데 방문해 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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