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에 드는 턴테이블..간편하고 클래식해 보인다. 음질도 괘안다..
오늘 띨은 회사가 늦게 끝나서 불참...
사당동으로 삥이 이사하고 처음으로 집에 구경을 갔다.
진희랑 한나는 처가댁으로 놀러가고..
아기방...
크로슬리 턴테이블은 언제 봐도 탐이난다..
이집을 지키는 수호신들
장식장을 가득 채운 피규어들...천안 집에는 박스에 넣어둔 것이 더 있다 하는데...
아기자기하게 집을 잘 꾸며놨다. 이전보다 집 크기가 3배나 커졌으니..ㅋㅋ
피규어 인형들을 보면 사람들이 나이도 들었는데 왜 이렇게 모으냐? 라고 물어본다는데
나는 "나도 따로 살면 저거 사야겠다' 라는 생각이..
빠지지 않는 앨범보기...
앨범 꺼내보면서 어릴때 얘기하는 것은 언제 해도 재미있다.
야식으로 빠질 수 없는 족발...
이문세 4집 언제 들어도 좋다..
둘 다 호출받고 통화중..
삥은 생긴거랑 달리 정리벽이 좀 있다. 슈퍼마리오 손이 움직인다고 끈으로 묶어놨음 -_-;
전화기 전시...070 전화 신청하기로 맘먹었음.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밤을 꼬박 넘겼음.
다음날 띨도 만났다...
내가 젤좋아하는 쓰리웨이 타이샐러드...
날이 너무 추워서 TGI에 갔음.
별루 가고 싶지는 않았는데..
이제보니 TGI도 오래됐네..
립도 시켜봤음.
양군이 내비게이션이 필요하다 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일단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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