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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끔 그럴 때가 있다. 

아주 시끄러운 상황에 있다가...

모든 유기적인 기계, 사람들이 한번에 멈춰서는 정적...

아무래도 도심에서는 횡단보도 신호등이 켜졌을 때? 가 아닐까? 

시끄러운 길 한 복판에서....

그런 아주 짧은 정적이....이어졌는데...

새소리가 들렸다. 

뭔가? 하고 고개를 들어보니....작은새 한 마리가....울고 있었다... 

아..... 새가 저기 있었구나... 

벚꽃을 좋아하나? 

왜 울고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이에.....

다시 자동차들은 움직이고....

새소리는 다른 소음에 묻혀서 사라졌다. 

..

흠...

생각해보니... 인생이 이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들 때문에....정작 중요한 것은 안보이는 것은 아닐까? 

라고 오늘도 쓸데 없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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