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CGV 맞은편에 있는 취천루....아주 옛날부터 봐왔는데.. 오늘에야 입장.. 그동안 계속 한번쯤 가보고 싶었으나. 메뉴가 만두밖에 없어서 식사하기도 그렇고해서 매번 놓쳤던 집... 사실 오늘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회사 바로 건너편에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이곳과 경희궁은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이다. 사실 박물관은 돌아보지 못했다 매번 콩두이야기에만 가봤음. 내부는 스파게티집 분위기... 샐러드와 호박죽... 샐러드......
카페는 커피나 차를 마신다는 것외에도 다른 의미가 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잠시 쉬어가고 이야기 할 공간의 의미가 더 클 때가 있다. 땅값 비싼 명동에서 약속이 있을 때면 할 수 없이 스타벅스, 커피빈과 같은 커피 체인점에..
쉬자 좀.... 주말에도 일은 끝나지 않는다... 의자에 앉아서 하늘을 보면... 숲이 좋다...숲이라고 다 같은 숲이 아니다.. 오늘 메뉴는 쫄면... 참 많이도 싸왔음.... 졸면은 잘 가닥을 나눠서.....
간만에 캠핑... 가까운 강화도 삼별초 야영장에 가기로 한다. 서울에서 2시간... 막히지만 않으면 1시간 30분에도 올 수 있다는데. 심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좋다. 물도 가깝게 있고...지척이지만 행락객들이 몰리는 시간에..
깜찍한걸... 안쪽에 있는 주방... 곳곳에 스타일이 살아있다. 음식이 나오는 동안 치비갤러리를 봤다. 도구들,,, 햇빛이 잘들지 않는 곳인데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창가쪽..
관리실에서 '택배 왔으니 찾아가세요~' 라고 해서 ?? 택배 올 것이 없는데...하면서 내려가니 일전에 주문한 BBQ 의자가 왔다. 보니깐 받는 사람명에 브루프린 이라고 아이디가 써있어서 -_-; 찾느라 고생하셨다는...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