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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1960년대에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해주고, 독일의 이국문화를 경험하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2001년부터 조성한 곳이다. 경상남도 남해군은 사업비 약 30억 원을 들여 40여 동의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택지를 독일교포들에게 분양하고, 도로·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마련해주었다.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와 동천리, 봉화리 일대 약 100,000㎡의 부지에 걸쳐 조성되어 있으며 주택들이 모여 있는 독일교포 정착마을은 산과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동천리 문화예술촌 안에 있다. 독일 교포들이 직접 독일에서 건축부재를 수입하여 전통적인 독일 양식 주택을 건립하였는데 2008년 현재 29동의 주택이 완공되었다. 이 주택들은 독일교포들의 주거지로 또는 휴양지로 이용되며, 관광객을 위한 민박으로도 운영된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20658&type=spot

BP's : 남해 독일마을은 사람들이 항상 붐빈다. 차가 막힐 때는 마을 입구 근처에 차를 세워 놓고 올라가는 것이 좋다. 펜션도 운영하니 http://www.germanvillage.co.kr/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하고 갈 수 있다. 주변에 멸치회 파는 집들이 있다. 우리식당 등...





독일마을은 아름다운 곳이었으나 관광객들이 너무 많았다. 올라갔다가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내려오기 힘들 정도.

사람이 몰릴 때면 아예 좀 걷더라도 먼 곳에 주차를 해놓고 걸어갔다 오는 것이 좋다.


하늘은 말고, 바다는 푸르고...집들은 이뻤다.


한글만 없으면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


이름도 이정도다. 펜션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다.


이쁜 집들....하지만 이렇게 매일 많은 사람들이 온다면 좀 귀찮을 것 같다.


독일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명탐정 모자를 쓴 어린이....


더운 날이었는데 바닷바람이 무척 시원했다. 풀보고 하늘보고...밤에는 개구리 소리가 나겠지...


조금 있으니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줄을 서서 이동해야할 정도였다.


신혼부부들이 펜션을 빌려서 이쪽으로 신혼여행을 오기도 한다고 함.


이 때까지만 해도 차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주차전쟁. 2차선 도로에 주차한 차들이 가득해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여기는 드라마에서 나왔던 곳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다. 흠. 여기 마당 제대로 인걸...리빙쉘 쳐도 될 것 같아...


이정표에서 한장~


두번째 목적지로 향한다...빛이 좋다.


내비게이션이 잘 못 길을 알려줘서...(뭐 거리상으로 계산했기 떄문에 어떻게 보면 정직했던 것이지만..)

다시 길을 돌아서 두 번째 목적지로...


가다가 봤던 명당 매점에 들린다.


이렇게 좋은 전망에...


컨테이너 하나 -_-; 좀 더 이쁘게 만들면 좋을텐데. 김밥과 어묵을 팔고 있었다.


저기는 어디쯤일까?


그냥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30년 전통 우리식당에 갔다. 멸치를 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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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 독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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