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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WU] 광운대역

What's Up? 2018.06.04 00:00

BP's : 1호선 끝자락은 심리적으로 대만 정도 위치에 있는 것 같다. 

10년 넘어서 와보는 것 같음.

신이문, 석계. 게임 때문에 자주 왔었던 곳인데.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

아무튼 서울에 살아도 회기역 이후를 넘어간 적이 거이 없어서... 

오래간만에 가봤더니. 느낌이 신기했다. 

그리고, 여기... 어떻게 이렇게 그대로인지. 

다른 곳들과 비교하면 정말 변한 곳이 별로 없다. 정겨운 느낌이...

선거철이라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재개발과 관련된 이슈가 있는 것 같다. 이건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인데. 

재개발해서 큰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고. 이게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오래간만에 가본 동네가 완전히 바뀌어 있어서 너무 낯설게 느껴지는 곳들이 있는데... 

거기에 사는 분들이 재개발로 더 좋아지면 모르겠지만. 땅이나 건물 가진 사람이 아니면 그건 아닌 것 같고... 

세입자들도 집 값이 올라가서 더 힘들게 되는 것 아닌가? 

아무튼 너무 바뀐 것이 없어서...정겹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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