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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야쿠르트 콜드브루 스틱커피. 

각 지하철역 근처 야쿠르트 아주머니들에게 달라고 하면.

'뭐요?' 라고 물어보신다. 

아직까지는 야쿠르트에 비해 커피 판매는 적은 듯. 

그런데, 이렇게 동네 곳곳에 이동 유통채널을 가지고 있는 야쿠르트는 정말 대단한 조직 같다.

나중에는 이 아주머니들이 택배까지 하시는게 아닐까? 동네를 속속 알고 계시니.. 

아무튼 다시 스틱커피를 구입했는데. 포장이 달라졌다. 원래 6개 들어 있었는데 2개가 추가로 들어 있다. 

아무래도 처음에 프로모션 하면서 6개 + 6개를 했던 것 때문인지.. 사람들이 반응이 달라졌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8개 스틱이 3000원. 

8잔에 3000원인 셈이니 엄청난 가격 경쟁력이다. 

맛도 괜찮다. 

이걸 커피서버에 얼음에 넣어서 4개 정도 내주면 훌륭한 아이스커피가 된다. 

네스프레소보다 더 간단하고 저렴한....

어제 직접 내린 아이스커피랑 큰 차이가 없어서 충격 받았다. ㅠ ㅠ 

포장이 바뀜 

바빈스키... 누굴까? 커피 잘 내리는 분인 것 같다. 

6 + 2개. 3000원에 이정도면 정말 마음에 든다. 

편의점 커피도 1000원인데. 

얼음을 넣고

물을 적당량 부어주고 스틱 커피를 넣으면 끝.

이렇게 간편할 수가

아이스커피는 사람들이 맛을 구분하지 못하는구나 -_-; 

아무튼 간편

앞으로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다

이렇게 해두면 반나절 커피는 걱정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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