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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남자들은 상상할 수 밖에 없다. 여성으로서 삶을. 

여성도 마찬가지. 

서로 배려하든지, 인정하든지... 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고, 오해를 부르다보니...성대결이 심화되는 것 같다.

상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밖에.. 


버디무비라고 남성들 두 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는 많았다. 

델마와 루이스는 여성 두 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 

1991년 당대 최고 배우인 수잔 서랜든과 지나 데이비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델마와 루이스는 이전 여성 영화와 완전히 다르다.

평범하지만 생활에서 차별, 어려움을 받았던 여성 둘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전혀 다른 방식을 채택한...

나쁜 놈들을 그녀들의 방식으로 응징하는 것을 보면서, 그녀들의 해결방법은 영화적으로 보이지만... 

그녀들이 당하는 상황은 현실처럼 느껴진다. 

25년이 넘었는데... 현실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그래서, 감독은 영화에서처럼 해결책을 제시했을지도.. 

감독은 설명이 필요 없는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 2017년에만 7편의 영화를 찍은 리들리 스콧. 개인 감독보다는 영화 공장 브랜드. 

이렇게 많이 찍으면 문제 생기는데. 

추천 : ★★★★☆ 

다음 영화 : 9 / 10 

네이버 영화 : 9.26 / 10 

imdb : 7.4 / 10 

Rotten Tomatoes : 84% / 82%

줄거리 : 

보수적인 남편을 둔 가정주부 ‘델마’(지나 데이비스)와 식당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루이스’(수잔 서랜든).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함께 휴가를 떠난 두 친구는 휴게소에서 그녀들을 강간하려는 한 남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하게 되고, 즐거웠던 여정은 순식간에 끝을 알 수 없는 도주가 되어버린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뒤로 한 채 사막을 달리며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그녀들.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멕시코로 향하는 길목에서 매력적인 카우보이 ‘제이디’(브래드 피트)가 나타나게 되고, 그에게 호감을 느끼는 ‘델마’를 지켜보며 ‘루이스’는 조금씩 불안감이 커진다. 한편, 강력범으로 수배가 된 그녀들은 좁혀오는 수사망과 함께 점차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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