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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원주와 서울은 꽤 가깝게 느껴지는데, 실제로 가보면 완전히 다른 느낌. 

다른 시장들은 너무 개발이 되어서 상업화 된 느낌이 강한데.(시장이니 상업화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뭔가 너무 꾸며졌다고나 할까?)

중앙시장은 그런 부분이 적당한 것 같다.

그리고, 시장 내 물가가 정말 저렴하다. 

서울에서는 언제나 생각한 것보다 비쌌는데, 여기는 생각한 것보다 너무 저렴해서.. 이렇게 드려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역시 물가가 높아지는 것은 원자재 가격이 높아지는 것도 있지만..

중간자와 임대업자의 영향이 커 보인다.

중앙시장을 찾아왔는데, 자유시장도 있고, 옆에 또 다른 이름의 시장이 있다. 

특성이 있는 시장이 서로 붙어 있는 것일까? 예전에 제천에 갔을 때도 그랬는데.

아무튼 원주의 시장은 볼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기대했던 중앙시장보다... 현지분들이 더 많은...그 옆의 작은 시장이 느낌이 더 좋았다. 

다음에 오면 가봐야지...하고 찜해둔 가게들도 거기에 더 많았고...

시장 구경은 언제나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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