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오늘의 커피는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따뜻한 커피도 마찬가지인데. 원두의 신선함이 가장 중요하다. 

커피를 주문할 때. 케냐, 이디오피아, 파나마 이런 것보다. 

언제 볶았는지... 잘 볶았는지가 전체 커피 맛의 60% 정도를 좌우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내 생각에 '커피는 회'다. 아무리 좋은 생선이라도 신선도를 놓치면 맛이 없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