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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늘의 커피는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따뜻한 커피도 마찬가지인데. 원두의 신선함이 가장 중요하다. 

커피를 주문할 때. 케냐, 이디오피아, 파나마 이런 것보다. 

언제 볶았는지... 잘 볶았는지가 전체 커피 맛의 60% 정도를 좌우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내 생각에 '커피는 회'다. 아무리 좋은 생선이라도 신선도를 놓치면 맛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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