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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텐트를 살 때는 여러 가지 기능에 집착했는데, 돌이켜보면 대부분 텐트는 잠 잘 때만 사용하고, 악천후라고 해도 데크 위, 타프 아래에서 쓰기 때문에, 물이 새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 그러다가 물 새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그 정도면 야영을 접어야 하는... 

텐트 구매 기준을 극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생각하다보니 지나치게 크고, 치는데 너무 힘이 들어서, 좀 간단한 텐트가 필요했다. 

그래서 폴라에서 나온 텐트를 구매. 

일단 이 텐트 장점은 이쁘다. 알록달록한 무늬가 신선한 느낌을 준다. 

기본으로 모기장 형태기 때문에 나드리 갈 때도 쓸 수 있다. 텐트 가치는 얼마짜리를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이 쓰느냐인데. 편하고, 가벼운 것일 수록 많이 쓸 수 있다. 그런면에서 예전에는 관심이 없었던 원터치 텐트가 활용성은 가장 좋은 것 같다. 

다른 텐트와 확연한 차이가 되는 것은 원터치 텐트 수준으로 설치가 쉽다는 점. 

폴대가 하나로 되어 있어서 열고 걸면 끝.... 빠르게 치면 5분 정도면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플라이 중간에 투명 창이 있어서 누워서 하늘이 보인다. 

단점은 플라이가 완전히 바닥에 닿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바람이 쉽게 들어온다는 점. 날씨가 쌀쌀할 때는 상당한 단점이 될 것 같다. 

대부분 텐트가 추울 때보다 더울 때 단점이 생기는데. 이 텐트는 추울 때가 단점이 된다. 


+ 가볍고 작고, 설치가 쉽다. 

+ 적당한 가격 

+ 이쁘다 

- 아래에서 바람이 숭숭

- 전체 매쉬 처리가 부담스러울 때도

- 살짝 조악한 팩과 부속들

150 X 215 X 100cm, 3.4kg, 내수압 3000mm

플라이 디자인이 다양하다. 플라이만 따로 팔아도 좋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www.polerstuff.com/collections/camping-stuff/products/2-man-tent 

오케이몰 

http://www.okmall.com/product/view.html?no=179137&pID=20008393&UNI=N

텐트와 플라이

설치는 정말 쉽다. 쫙 펴준 뒤에 폴대를 연결 플라이를 걸어주면 된다. 

팩은 하나도 안써도 됨

일체화된 폴. 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펴주면 됨

이너텐트 완성. 천장 빼고 다 매쉬다. 

여름에 시원할 듯

팩 없이 구축이 가능하고 

머리 위 공간 활용성이 좋다. 

팩에 걸어주기만 하면 됨

설명서 없이도 설치 가능

그리고 플라이를 덮어주면 

완성! 

팩을 사용하면 좀 더 멋진 모습이 된다. 

밤에는 달도 볼 수 있다.

소지품을 넣어 둘 수 있다. 

아래로 바람이 숭 숭~

플라이를 닫은 채로 밖을 볼 수 있는 것이 장점. 

그런데 여기로 보고 있다가. 

호기심 많은 곰이나 옆 야영자랑 마주치면 기절할 수 있음  

그래도 하늘을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좋다. 

알록 달록한 것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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