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 : 스웨덴? 영화 더 스퀘어.
의도는 알겠는데. 한 시간. 아니 30분 정도는 줄여도 되지 않았을까?
감독의 의도였을 수도 있는데.
아무튼 너무 긴 장면들.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이 이야기는 왜 이렇게 넣었을까?
이렇게 과하게 덧붙여도 되는 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어떤 물건을 샀는데. 거기에 들어 있는 설명서가 아주 아주 긴 느낌...
음악이나 장면들은 아주 멋졌다.
도둑으로 몰린 아이의 연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추천 : ★★★☆☆ 컷이 너무 길다. 힘들다.
줄거리
뭘 해도 더-럽게 안 풀리는 이 남자,
당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더 스퀘어’라는 새로운 전시를 앞둔
스톡홀름 현대 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크리스티안’
누구보다 완벽했던 그에게
예측불허! 기상천외한 트러블이
빵! 빵! 터지기 시작했다
통제 불가! 짜증 유발!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스퀘어, 2017
[수상] 2018 다비드 디 도나텔로 어워드 유럽영화상
포스 마쥬어: 화이트 베케이션, 2014
[수상] 2015 예테보리국제영화제 예테보리 스토라 필름프리스상
플레이, 2011
[수상] 2011 도쿄국제영화제 감독상
은행에서 생긴 일, 2009
[수상] 2011 템페레국제단편영화제 대상-국제경쟁
분별없는 행동, 2008
[수상] 2010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협회(FIPRESCI) 외국어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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