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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H. G. Wells가 1898년 쓴 SF소설 우주 전쟁(War Of The Worlds). 

1953년 영화로 만들어졌고, 2005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리메이크. 

1953년작은 토요명화에서 했었다. 어린 나이에 그 외계인들이 얼마나 무섭던지. 

화면 효과는 2005년작이 월등하지만, 

그 공포감은 1953년작 쪽이 더 했다.

이제는 좀비, 외계인 등 인류를 위협하는 것들이 워낙 많아서. 충격적이지 않지만. 

우주인들이 등장할 때 모습이나. 중간 중간 특수효과는 아주 볼만하다. 

마지막이 좀 약한게 아쉽다. 

이런 이야기를 1898년에 썼다니. 그게 더 놀랍다.

1953년작이 떠올라서 궁금했는데,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유튜브로 제공. 

1000원에 볼 수 있다.  좋은 세상이다. 

(외계인보다 구글이 더 무서운 듯)


우주 전쟁(War Of The Worlds)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톰 크루즈, 다코타 패닝, 팀 로빈스, 저스틴 채트윈, 미란다 오토

제작: 2005년/미국 방송길이: 116분 나이등급: 15세


추천 :

네이버 영화 : 7.32 / 10 

다음 영화 : 7 / 10 

imdb : 6.5 / 10 

Rotten Tomatoes : 74% / 42% 

줄거리 : 

레이 페리어는 이혼한 항만 근로자로 아무런 희망 없이 매일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주말, 그의 전부인은 아들 로비와 어린 딸 레이첼을, 주말을 보내라고 레이에게 맡긴다. 그리곤 얼마 안 있어 강력한 번개가 내리친다. 잠시 후, 레이는 그의 집 근처에 있는 교차로에서 그들의 삶을 영원히 바꾸어버릴 엄청난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커다랗고 다리가 셋 달린 정체 불명의 괴물이 땅 속 깊은 곳에서 나타나 사람들이 미처 반응도 하기 전에 모든 것을 재로 만들었다.

 평범했던 하루가 갑자기 외부의 알 수 없는 침략자들의 첫 번째 지구 공격으로 그들 인생에서 가장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 날이 되어버린 것이다. 레이는 그의 아이들을 이 무자비한 새로운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급히 피난을 떠나, 파괴되고 황폐해진 도시를 가로지르는 여정에 오른다. 

거기서 그들은 침략자들을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피난민들을 만나 합류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안전한 곳은 없고, 피난처도 없다. 단지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겠다는 레이의 확고한 의지만 존재 할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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