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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매일 새로운 길을 걷고 싶다. 

여기에 살고 있는 그네들에게 일상이겠지만. 

나에게는 모두 새로운 것들....

간판, 계단, 길 가의 표지판들도 새롭다. 

이렇게 걸으면 피곤하지도 않다. 

하지만, 방향은 어느 정도 생각해 둬야 한다. 

모르는 길에서 돌아올 수 있기 때문... 

이런 집은 도대체 얼마나 오래전에 지어진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건물들을 봤다. 

그리고, 그 뒤에 세워지는 아파트들...

사람들이 다 들어가지도 못할 것 같은데. 

아파트에 밀려 위태위태한 건물들을 한참 보다가 왔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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