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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내 차 봤냐? 이 영화는 참 엉망진창이다. 그런데, 재미있다. 

에이스 벤추라와도 좀 다르고 주성치 스타일의 코믹 요소가 있다고 해야할까? 

해럴드와 쿠마를 봤다면 이 영화에 대해서 한 번에 이해가 될 것이다. 

감독이 해럴드와 쿠마 감독이기 때문.

애쉬튼 커처와 제니퍼 가너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숀 윌리엄 스코트도 그의 이미지가 그대로..

그리고, 24의 클로이. 메리 린 라즈스쿠브 (Mary Lynn Rajskub)도 컬트 집단의 일원으로 등장. 

'졸탄!!!' 


감독은 대니 레이너(Danny Leiner) 

더 영 키에슬로브스키, 2014

리브스 오브 더 세인츠, 2012

더 그레이트 뉴 원더풀, 2005

해롤드와 쿠마, 2004


추천 : ★★★★☆ 

다음 영화 : 6.4 / 10 

네이버 영화 :

imdb : 5.5 / 10 

Rotten Tomatoes : 18% / 47% 

우둔하고 어설프기 이를 데 없는 단짝 제시와 체스터. 늦잠을 자고 일어난 늦은 아침. 집에는 모르는 사람이 아무 곳에나 실례를 하고, 냉장고에는 1년을 족히 먹고도 남을 푸팅으로만 가득 차 있다.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하던 두 사람.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그들의 애마. 자동차가 없어졌다는 것.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두 사람. 차를 어디에 두었는지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무작정 차를 찾아 나서지만 그들에게 있는 단서는 단 하나! 주머니 속의 성냥갑에 적힌 "Kitty Kat Strip Club"이라는 글씨. 그곳으로 향한 제시와 체스터.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반기고, 환상적인 무대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곳에서 만난 여장 남자는 제시에게 돈가방을 내놓으라고 위협하고, 그를 피해 다시 밖으로 나와 여자친구인 쌍둥이 자매의 집으로 간 제시와 체스터. 청소를 도와주려다가 오히려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다시 쫓겨난다. 거리에서 이상한 단체에 가입되어 있는 괴한들어게 납치되었다 풀려나고, 겨우 진정한 그들에게 이번엔 또 늘씬한 미녀 외계인들이 몰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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