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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랫동안 기다렸던 영화 중 하나. 

이제 영화에 대한 관심도 예전 같지 않아서. 개봉하자 마자 봐야 하거나. 

두 번 보거나... 

그런 것들을 크게 고집하지 않을 것 같은데.. 여전히 개봉하는 날 봐야 하는 영화가 있다 -_-; 

시카리오 1은 개봉한 뒤 얼마 뒤에는 예술영화관?에서 봐야할 만큼 마이너한 영화였는데. 

2는 전세계가 기다리는 영화가 됐다. 

아마 전작의 드니 뵐니브 감독의 영향력이 컸고, 테일러 쉐리던 Taylor Sheridan의 인기도 높아졌기 때문. 

헬오어하이워터, 윈드리버를 통해서 팬들을 확보하면서(윈드리버도 시카리오1처럼 극장 흥행은 기대보다 낮았다) 

시카리오1만큼의 담담하면서 충격적인 액션까지는 아니지만. 

조쉬 브로닌, 베네치오 델 토로 두 명이 등장하는 것만으로 무게감이 상당하다. 

긴장과 몰입감은 여전하다. 

1이 전통 평양냉면이었다면, 2는 여기에 살짝 대중성을 더한 작품. 

전작을 열광적으로 봤던 사람이라면 아쉬울수도 있다. 

아 그리고... 이 영화 극장 대화면으로 봐야 한다. 

감독은 스테파노 솔리마 Stefano Sollima

수부라 게이트, 2015

고모라, 2014

A.C.A.B., 2012


추천 : ★★★★◐ 2편 보고 1편 봐도 된다. 

다음 영화 : 8.2 / 10 

네이버 영화 : 9.49 / 10 

imdb : 7.5 / 10  

Rotten Tomatoes : 62% / 66% 


줄거리 : 

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 

그는 가족이 카르텔에 의해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들은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룰도 버린 비밀 작전을 감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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