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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시대의 명배우 그레고리 팩 주연의 앵무새 죽이기. 1962년 영화지만, 지금봐도 명작. 

50년 전 인종차별에 대한 내용을 영화 소재로 삼았다. 

당시에는 파격적일만한 내용. 7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인종차별은 어디엔가 남아 있다. 

태생에 대한 차별, 사람에 대한 차별, 그 것은 남보다 우월하다는 오만에서 오는 것이다. 

그런 기질이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하고, 그런 것을 표현할 수 있는 환경에 맞춰 어느 정도 드러내는지의 차이인 것 같다. 

그레고리 팩처럼...반대인 사람도 언제나 존재한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차별과 부당한 대우가 있었을까? 


감독은 로버트 멀리건(Robert Mulligan)

9월이 오면, 1961

러브 위드 더 프로퍼 스트레인저, 1963

인사이드 데이지 클로버, 1965

추적의 밤, 1969

42년의 여름, 1971

좋은 형제들, 1978

클라라의 비밀, 1988

대니의 질투, 1991

추천 : ★★★★☆

다음 영화 : 8.1 /10 

네이버 영화 :

imdb : 8.3 / 10 

Rotten Tomatoes : 91% / 92% 

줄거리 

대공황 직후,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인 암울하고 궁핍했던 1930년대 미국 앨라바마주의 조그만 마을. 백인 처녀 마옐라는 허드렛일을 도와주던 흑인 청년 톰을 유혹하다 아버지에게 들키게 되고, 이에 화가 난 술주정뱅이 아버지는 '흑인이 백인 여자를 강간하려 했다'며 톰을 고소하기에 이른다. 

마을의 존경받는 정직한 백인 변호사 애티커스 핀치(그레고리 펙 분)가 부당하게 혐의를 쓴 톰의 변호를 맡게 되지만 인종적 편견 가득한 마을에서 흑인을 변호하는 일은 쉽지 않다. 톰의 무죄를 믿는 핀치는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백인들의 편견과 집단린치로부터 그를 구하려고 노력한다. 

핀치가 법정에서 그의 무죄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하지만, 백인들로만 구성된 배심원들은 톰에게 유죄 평결을 내리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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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07.0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이 참 너그러운 분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