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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아이언맨의 비서가 아닌 새침한 영국 숙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기네스 펠트로 주연의 엠마. 

1972년 생인 기네스 펠트로의 20대는 지금과 조금 이미지가 다르다. 

이후 촬영한 슬라이딩 도어즈, 세익스피어 인 러브 등에서 주연으로 톱스타 자리에 있었고. 브레드 피트가 남자 친구였으니..

(당시에는 브레드 피트가 기네스 펠트로와 결혼할 줄 알았다) 

엠마는 기네스 펠트로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영화. 

젊은 이완 맥그리거의 모습도 볼 수 있다. 

1930년대 영국 모습을 그린 것도 주목할 부분. 건물, 가구, 의상에 신경썼다.

영화 자체에서 큰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감독은 더글러스 맥그래스(Douglas McGrath)

그는 1980년 TV시리즈 < Saturday Night Live > 각본을 썼으며

작품은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 2011

인퍼머스, 2006

니콜라스 니클비, 2002

컴파니 맨, 2000


추천 : ★★★◐☆

다음 영화 : 7.0 / 10 

네이버 영화 : 7.27 / 10 

imdb : 6.7 / 10 

Rotten Tomatoes : 84% / 77% 

줄거리 

1932년, 영국 하이베리의 작은 마을에 사는 스물 한 살의 엠마 우드하우스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아주 잘 어울리는 커플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아가씨이다. 가정교사 테일러양을 이웃의 웨스턴씨와 중매하고 그들이 결혼에 골인하자 엠마는 기세가 등등해진다. 그녀는 다음 목표로 젊은 교구목사인 엘튼씨를 지목하고 그녀의 친구 해리엇과 결혼시키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농부 마틴이 해리엇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고, 설상가상으로 해리엇까지 마틴에게 관심이 있는 눈치이다. 엠마는 마틴의 말과 행동, 신분을 꼬투리 잡아 그와 사귀지 말라고 해리엇에게 충고하고 엘튼과 해리엇이라는 새로운 커플의 탄생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엠마의 곁에서 늘 그녀를 지켜보던 나이트리씨는 엠마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다고 충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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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06.2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의 귀네스 펠트로는 정말...- ㅅ-)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