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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메릴스트립,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의 아웃오브아프리카. 

영화가 만들 수 있는 멋진 장면을 만든 영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광활한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멋진 장면들이 나온다. 

물론 이런 것들도 부자들의 행복한 고민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런 것들이 거부감 없이...멋지게 보여진다.

가슴이 그윽해지는 장면들. 이런 명작들을 대화면으로 볼 때,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낀다.  

명감독 시드니 폴락(Sydney Pollack) 작품. 그는 2008년 사망했다. 

우수, 1966, 코드 네임 콘돌, 1975, 폴 뉴먼의 선택, 1981, 야망의 함정, 1993, 사브리나, 1995, 어메이징 그레이스, 2015

추천 : ★★★★☆ 

다음 영화 : 8.2 /  10 

네이버 영화 : 8.26 / 10 

imdb : 7.2 / 10 

Rotten Tomatoes : 59% / 83% 

줄거리 

덴마크에 사는 카렌은 막대한 재산을 가진 독신 여성이다. 그녀는 친구인 브릭센 남작과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은 채 아프리카 생활을 꿈꾸며 결혼을 약속한다. 캐냐에서 결혼식을 올린 그들은 커피 재배를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고, 브롤은 영국과 독일간에 전쟁에 나간다. 

혼자남은 카렌은 어느날 초원에 나갔다가 사자의 공격을 받게 되고 데니스란 남자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가까워진다. 카렌에게 있어서 데니스는 인생의 나침반 구실을 한 남자였다. 

결국 남편과 이혼한 카렌은 사랑하는 데니스에게 결혼을 요구하지만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데니스는 그대로 지내기를 원한다. 결국 카렌은 그 곳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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