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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2035년 로봇의 지원을 받는 미래. 

이런 공상과학영화들은 많이 있었는데, 아이, 로봇도 그 중 하나. 

하지만,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영화라서 그 효과가 꽤 사실적이다. 

적대적인 로봇이 아니라 인간을 도와주는 로봇이 적으로 바뀌었을 떄의 상황. 

영화는 로봇을 이용한 음모지만, 정말로 터미네이터처럼 로봇들이 생각하도 대응하는 그런일이 발생할지도... 

차량 추격신이나, 2035년의 설정이 재미있다. 

감독은 크로우(1994), 다크시티(1998). 갓 오브 이집트(2016)의 알렉스 프로야스(Alex Proyas)


추천 : ★★★☆☆

다음 영화 : 8.3 / 10 

네이버 영화 : 8.73 / 10 

imdb : 7.1 / 10 

Rotten Tomatoes : 57% / 70%

줄거리 

2035년, 인류보다 빠르게 로봇이 진화한다.

근 미래인 2035년, 인간은 지능을 갖춘 로봇에게 생활의 모든 편의를 제공받으며 살아가게 된다. 

인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로봇 3원칙’에 의해 프로그래밍된 로봇은, 인간을 위해 요리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신뢰 받는 동반자로 여겨진다. 그

러던 어느날, 가정용 개인로봇의 창시자인 래닝 박사가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시카고 경찰 델 스프너(윌 스미스)는 로봇 심리학자 수잔 캘빈 박사(브리짓 모나한)의 도움으로 비밀리에 사건을 수사한다. 

이 과정에서 스프너는 로봇 생산 과정에 의문을 갖게 되고, 절대 안전하다고 믿었던 로봇에 의한 범죄의 가능성을 의심하게 된다. 

급기야 로봇들로부터 공격을 받게 된 스프너는 래닝 박사의 죽음 뒤에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거대한 음모를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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