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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코바 치킨을 처음으로 먹은 뒤에 완전히 팬이 되었다. 

입소문으로만 영업을 한다고 하는데, 자연스럽게 나를 지코바 입소문 당사자로 만든 것.

다행히 집 근처에 지코바 치킨 파는 곳이 있다. 

주문을 하면 언제나 40분은 대기.. 

아 그리고, 몇 번의 지코바 치킨 시식으 해보니, 각 매장마다 미묘하게 무언가 다르다. 

어떤 곳은 호일에 싸주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1회용 용기에 넣어주는 곳도 있고...

매운 맛의 강도를 매운 보통 등으로 구분하는데, 그 미묘한 차이도 있고... 양념도 살짝 느낌이 다르다. 

그런데 그 차이는 오차율 범위이니... 어떤 매장에서 주문해도 그 맛의 독특함은 그대로...

양념말고 소금도 하나 더 주문해봤는데... 어린이가 있으면 이 소금구이도 괜찮다. 

하지만, 매운 것을 먹을 수 있자면..양념이 훨씬 좋다. 

그리고, 떡볶이 사리 추가는 필수인 것 같다. 

나 이외에 처음으로 지코바 치킨을 먹어보는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과거 치킨 업계 종사자... (집에서 치킨 집 했음..)가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이거 매장 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내가 그걸 어떻게 압니까? ㅜ ㅜ  홈페이지에 확인해 봐야지..) 

아무튼, 처음 먹어본 사람의 반응은 모두

맛있다! 

기존 양념치킨과 전혀 다른 맛이다... 라고...

내가 생각하는 지코바 치킨의 장점은.. 월등히 맛있는 것보다는 천편일률적인 치킨 맛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것 이라는 점. 

이건 후라이드 치킨만 있을 때... 처가집 양념통닭이 나온 것 같은 충격...

새콤달콤 양념치킨만 있을 때, 교촌 간장치킨이 나온 것 같은 충격이다. 

양념 쭈꾸미 같은 맛... 

지코바 치킨... 맛있는 치킨이었다 :)  

지코바치킨 나무위키 

정확한 상호명은 지코바숯불양념치킨. 치킨브랜드 중에서도 유난히 독특한 포맷을 가지고 있다. 닭을 작은 조각으로 자른 뒤 말 그대로 숯불에 구워 양념에 볶은 뒤 박스에 담아주는 형식. 떡볶이마냥 가래떡도 같이 볶아서 주는데, 1,000원 내지 2,000원 정도의 요금 추가 시 들어가는 가래떡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지역 업체에 따라서는 면이나 치즈, 문어모양 소시지도 같이 볶아주는 등 여러 가지 바리에이션도 있다. 치킨의 크기는 굽네치킨과 비슷한 수준으로 같은 사이즈의 닭을 쓴다고 한다. 메뉴를 순살치킨으로 변경도 가능하고 이 역시 요금은 1,000원 ~ 2,000원 안팎. 2016년까지는 소금 15000원, 양념 16000원이었으나 점점 가격이 올라서 2017년 7월 기준 소금 17000원, 양념 18000원이 되었다. 2018년 3월 기준 소금 16000원, 양념 17000원이다.

치코바치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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