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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가족영화가 예전에 비해서 많지 않은 것 같다. 

TV 드라마도 가족끼리 보기 민망한 장면이 있기도 하니. 

예전에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과장된 표지에 속아서. 가족영화인 줄 알고 비디오 가게에서 영화를 빌렸다가, 난감한 경우도..-_-; 

영호는 재미도 중요하지만,. 같이 보는 사람들을 고려해서, 확실한 가족영화가 필요하다... 

베이브는 그런면에서 아주 좋은 작품. 

나온지 20년이 넘었지만, 지금봐도 재미있다. 

주인공이 동물인 것 같지만.. 그 안에는 사랑이 있다.

지금은 모두 컴퓨터 그래픽으로 촬영하니..너무 자연수러워서 인위적인 느낌이 있다. 

베이브는 특수효과와 실사를 적당하게 결합해서...재미있는 내용을 만들었다. 

베이브의 인기로 다른 시리즈도 나왔지만...이 1편이 가장 재미있다. 


추천 : ★★★★☆ 온 가족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다음 영화 :8.5 / 10 

네이버 영화 : 9.15 / 10 

imdb : 6.8 / 10 

Rotten Tomatoes : 97% / 67%

줄거리 :

아서 호젯은 품평회에서 고아 돼지 베이브를 상품으로 받아온다. 호젯 농장이 양치기 개 플라이는 기존 질서에 위배된다는 대장 렉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베이브를 데려다 자신의 새끼처럼 키운다. 베이브는 연로한 양 마와 괴짜 오리 페르디난디를 사귀는데, 호젯은 베이브를 무척 아끼지만 그의 아내는 베이브를 크리스마스 요리로 만들 작정이다. 어느날 양도둑을 발견한 베이브는 경보를 울리고, 베이브의 용맹에 감명받은 호젯은 그에게 양몰이를 맡긴다. 이에 양치기 개의 권위를 침범당한 렉스는 속이 뒤틀린다. 처음 베이브는 개들처럼 위협과 폭언으로 양들을 다스리려 하지만 곧 공손하고 예의바른 태도로 양들의 협조를 이끌어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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