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안성기, 박중훈 콤비의 라디오 스타. 이 영화가 나온지도 벌써 꽤 시간이 흘렀다. 

당시 이준익 감독은 왕의 남자로 큰 인기를 끌었고,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높았는데, 의외의 작품이었다. 

당시 영화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황산벌, 왕의 남자 이후 한 템포 쉬어가는 영화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내게는 이 영화가 이준익 감독 영화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처음 극장에서 라디오스타를 봤을 때는 그렇게 재미있다는 생각이 안들었다. 

안성기, 박중훈님의 연기도...똑같았고...

그런데, 영화를 보고 배경인 영월에 다녀오고... 다시 라디오스타를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보고.... 

5번은 더 본 것 같다. 영화 중에 5번 이상 본 영화가 얼마나 될까? 

그런데, 계속 봐도 이 영화 질리지가 않는다. 계속 재미있고.... 그윽한 느낌이..볼 때마다 새롭기도 하고.... 

그래서... 나에게는 좋은 영화다. 


[마음의 간식/Movie] - [BP/MOVIE] 라디오스타(2006)

[What's Up?] - [BP/WU] 시장구경 - 영월

추천 : ★★★★★

다음 영화 : 9.3 / 10 

네이버 영화 : 9,19 / 10 

줄거리 

라디오 스타 (2006)Radio Star

드라마 한국 2006.09.27 개봉 11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이준익

(주연) 박중훈, 안성기

누적관객1,590,757명

철없는 락가수와 속깊은 매니저, 다시 한번 최고를 꿈꾸다!

잠잠했던 88년도 가수왕 최곤. 매니저 속도 모르고 또 사고 치다. 

명곡 '비와 당신'으로 88년 가수 왕을 차지했던 최곤은 그 후 대마초 사건, 폭행사건 등에 연루돼 이제는 불륜커플을 상대로 미사리 까페촌에서 기타를 튕기고 있는 신세지만, 아직도 자신이 스타라고 굳게 믿고 있다. 조용하나 싶더니 까페 손님과 시비가 붙은 최곤은 급기야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되는데…일편단심 매니저 박민수는 합의금을 찾아 다니던 중 지인인 방송국 국장을 만나고, 최곤이 영월에서 DJ를 하면 합의금을 내준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라디오 DJ로 컴백한 철없는 락스타의 겁없는 방송이 시작된다. 

프로그램 명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 하지만 DJ자리를 우습게 여기는 최곤은 선곡 무시는 기본, 막무가내 방송도 모자라 부스 안으로 커피까지 배달시킨다. 피디와 지국장마저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방송이 계속되던 어느 날, 최곤은 커피 배달 온 청록 다방 김양을 즉석 게스트로 등장시키고 그녀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방송은 점차 주민들의 호응을 얻는다. 그러나 성공에는 또 다른 대가가 있는 법… 

서로 눈빛만 보아도 알 것 같은 두 남자 때문에, 오늘 전국이 울고 웃는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