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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세기말 영화도 유행이 있나보다.
분명히 제작하는데 시간이 왜 걸릴텐데.
나올 때는 한번에 나온다.

2000년 전후로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왔는데, 당시에는 정말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서웠다.

지금 생각하면 얼토당토 않지만,

지금 2018년이니 영화는 영화라는 것이 증명됐다.

인디펜던스데이와 함께 용두사미 사자성어가 어울리는 영화


imdb : 5.8 / 10


줄거리

고대인들이 예언한 2012년 인류 멸망, 그들의 예언이 현실이 된다!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폭발, 거대한 해일 등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두 아이와 함께 가족 여행을 즐기던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을 대비하기 위해 진행해 오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게 되는데... 과연 잭슨이 알아차린 정부의 비밀 계획은 무엇인가?2012년, 인류는 이대로 멸망하고 말 것인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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