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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매튜 맥커너히 주연의 골드(GOLD 2016). 

국내 관객이 2만5000명 수준으로 참담한 흥행결과의 영화. 

이 정도는 아닌데, 왜 이렇게 관객이 적었을까? 

영화 자체도 꽤 재미있고, 잘 찍었는데.. 

1995년 있었던 희대의 광산 사기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1995년 캐나다 광산회사 브렉스는 인도네시아 보루네오에서 3천만 온스 매장 규모 금광을 발견했다고 발표. 

매장량은 1996년 5월 2억 온스, 시가로 700억달러로 알려짐. 

캐나다 증권거래소는 검증 없이 브렉스를 우량주만 편입되는 TSE300에 포함

수년간 이어졌던 주가 상승은 1997년 보고서를 통해 사기극으로 들통. 

지금이면 여러 가지 검증을 통해서 금방 들통났겠지만... 당시에는 이렇게도 사기를 칠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원외교도 ㅠ ㅠ )  

나이와 주름과 머리숯이 사람의 인상에서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게 해준다. ㅠ ㅠ 

감독은 어밴던, 시리아나의 스티븐 개건(Stephen Gaghan). 

배우로도 몇 편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트래픽, 룰스 오브 인게이지먼트, 애프터 어스 등 각본가로 더 활약 

관련기사 

[알고 봅시다] <골드>, 실제 사건이었던 브렉스 스캔들 - 씨네21

추천 : ★★★◐☆ 잘 안알려져 있지만, 그럭 저럭 볼만한

넷플릭스, 왓챠플레이에 모두 없다. ㅠ ㅠ 

네이버 다운로드로 가능. 

다음 영화 : 7.7 / 10 

네이버 영화 : 8.6 / 10 

imdb : 6.7 / 10 

Rotten Tomatoes : 42% / 46%

줄거리 

인생 역전의 한 방을 노리는 ‘케니’(매튜 맥커너히)는 최대 규모의 금광 발견을 꿈꾼다.그런 그에게 모두가 코웃음을 치지만, 자신의 신념 하나만 믿고 지질학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글로 탐사를 떠난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그 순간, 170억 달러 규모의 금을 발견하는 데 성공한 ‘케니’.금광 발견이라는 성취감에 빠져 있던 그에게 전세계를 뒤흔드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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