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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애들이 주인공이지만 15세 관람가인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아이들이 듣고, 보기에 살짝 거슬린 부분도 있기는 하다. 

어쨌든 아이들이 나오는 디즈니 영화 같은 느낌은 아니다. 


진짜 미국을 보여주는 듣한 영화. 

어릴 때 봤던 '멋쟁이 이층버스'나 외화들은 미국에 대한 선입견을 만들기에 아주 충분하다. 


마치 한류 드라마를 본 아시아인이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아주 넓은 거실을 가진 2층집에 살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제로 미국에 가서 느끼게 되는 것은 상상과 꽤 다르다는 것. 

물론 비슷한 것도 있지만.


미국은 어릴 때 굳어진 상상력보다 훨씬 큰 동네다.. 

Anne 께서는 켄로치 감독의 나, 다니엘 블레이크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감독은 션 베이커(Sean Baker) 




추천 : ★★★★◐ 111분이라는 꽤 긴 시간인데...아이들 노는 것을 보느라 지루할 틈이 없다.


다음 영화 : 7.7 / 10 


네이버 영화 : 8.99 / 10 


imdb : 7.7 / 10 


Rotten Tomatoes : 95% / 79 %








이 영화의 만점짜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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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종석 2018.04.24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린이들 힘들어하는 영화는 못보겠는데..
    이 영화는 참 보고싶음....하지만 상영관도 별로 없고
    그나마 나오는 스크린도 시간대가 참....ㅂㄷㅂㄷ

  2. 보라도리 2018.08.0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에서 지금 무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