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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국립중앙박물관. 언제나 사람이 많아서 주말에는 복잡한데, 

수요일에는 야간 개장을 한다. 사람도 없고 조용하게 감상하기 좋다. 

다른 미술관도 이렇게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평일에 이렇게 하면 가보고 싶다.

박물관은 언제나 재미있다. 

나의 무지를 다시 깨닫게 해주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역사에 대해서 배우려면, 국사책도 좋지만..

이렇게 박물관에서 보고...익히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다. 

그 때는 몰랐는데..

어릴 때.. 

방학 때마다, 전시회, 연극, 뮤지컬....데리고 가주신...

삼촌, 부모님께 다시 고마움을 느꼈다. 

다른 기억들은 모두 비슷비슷해서 잘 나지 않는데..

박물관에 갔던 기억... 

여의도에 자전거 타러 갔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관련링크 : https://www.museum.go.kr/site/main/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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