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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영화를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많아졌지만. 그 많은 영화 중에 어떤 영화가 좋은 영화인지 고르기가 참 어렵다. 

어릴 때는 명화극장과 토요명화, 주말의 명화가 그 역할을 해줬는데. 

이제는 통신사나 케이블TV에서 제공하는 무료 영화들도 많고, 넷플릭스나 왓챠, 유튜브, 네이버 영화, 다음 영화, 옥수수 등 셀수 없이 많은 영화 서비스들이 있다. 

영화를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극장이다. 

영화라는 것이 극장 상영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감독이 의도한 바를 충분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극장에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매번 극장에 갈 수는 없기 때문에. TV로도 보고, PC, 아이패드, 스마트폰 등으로 영화를 본다. 

제대로 보려면 그래도 화질이 좋은 소스로 화면이 크고, 사운드도 좋은 환경에서 보는 것이 좋다. 

같은 영화라도 그 영화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정도로 관람환경의 영향은 막대하다. 


TV로 볼 때는 블루레이 디스크로 보는 것이 좋은데, 불편함을 감수해야하고. 

그래서 최근에 자주 보는 것은 EBS에서 주말에 방영해주는 영화들.

EBS영화 구성을 누가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선정이 탁월하다.

대부분 본 영화이지만, 대부분 소스가 좋아서 예전에 나온 영화라고 해도, 더 좋은 화질로 볼 수 있다.


EBS 영화는 

금요일 '금요극장'  밤 12시 25분

토요일 '세계의 명화' 밤 10시 55분

일요일 '일요시네마' 낙 1시 55분 

일요일 '한국영화 특선' 밤 10시 55분 

이렇게 구성돼 있다. 

한국영화도 화질이 아주 좋아서 1960년대, 1970년대 영화도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볼 수 있다. 


2018년 2월에는

첫째주 

2월 2일 금요일 

애니홀 ★★★★

2월 3일 토요일

코멘체로스 ★★★★ 

2월 4일 일요일 

일루셔니스트 ★★★ / 길소뜸 ★★★★


둘째주 

2월 9일 금요일 

언포기븐 ★★★★★

2월 10일 토요일 

토요일  세얼간이 ★★★★★

2월 11일 일요일

일요일 길버트 그레이프 ★★★★ / 바람의 파이터 ★★★


셋째주 

2월 16일 금요일 

빠삐용 ★★★★★

2월 17일 토요일 

라이언 ★★★★

2월 18일 일요일

일요일 앤트맨 ★★★★ / 더 테러 라이브 ★★★


넷째주

2월 23일 금요일 

남극의 쉐프 ★★★★★

2월 24일 토요일 

레이디호크 ★★★★★

2월 25일 일요일 

씨비스킷 ★★★★ / 조용한 가족 ★★★★


일단 보기 어려운 옛날 영화는 꼭 보는 것이 좋다. 

코멘체로스, 언포기븐, 빠삐용 같은 영화. 다른 곳에서는 보기 어려우니. 


다 좋은 영화지만 나는 코멘체로스, 언포기븐, 빠삐용, 남극의 쉐프, 레이디호크, 길소뜸을 다시 보려고 한다.

레이디호크는 젊은 룻거 하우어와 미셸 파이퍼의 를 볼 수 있다. 

좋은 영화를 선정해준 EBS 영화팀에게 고마움을.. 

관련링크 : 

http://home.ebs.co.kr/ebsmovi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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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로 2018.01.31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처음 본 레이디호크는 신비한 눈빛의 여배우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최근에 다시 본 레이디호크에서는 영화 음악이 인상적이더군요....’응? 이런 사운드였었나?’

  2. 류종석 2018.02.0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BS 에서 좋은 영화 정말 많이 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