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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넷플릭스에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이 있어서 오래간만에 다시 봤는데, 역시 재미있다. 

1989년도 영화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 특수효과, 볼거리가 대단하다. 

이야기는 조지 루카스,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 두 명의 대가가 힘을 합쳤으니.. 이런 영화가 나온 것이 아닐까? 


인디아나 존스가 재미있는 이유는 폭력적이거나 잔인한 장면 없이 (가끔 나오지만 최근 영화에 비하면...) 긴장이 이어진다는 것. 

그리고, 영화 자체가 유쾌하다.


1, 2, 3, 4 전부 각각의 매력이 있는데, 이 3가 좋은 것은 숀 코넬리가 나오기 때문.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처럼 해리슨 포드와 숀 코넬리는 아주 잘 맞는다. 


추천 : ★★★★★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루카스 필름의 어드벤처 게임으로도 나왔는데, 특히 이 최후의 성전이 재미있다. 

5장의 디스켓 갈아끼우면서 했던 기억... 


다음영화 : 9.4/10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035 


네이버 영화 : 9.5/1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035


imdb : 8.3/10 

http://www.imdb.com/title/tt0097576/?ref_=tt_rec_tt


줄거리 : 


1912년 유타주. 어려서부터 정의감과 모험심이 가득 찬 '인디'(Young Indy: 리버 피닉스 분)는 13세 보이스카웃 시절(1912년), 도굴꾼이 16세기경에 제작된 '코로나도(Coronado) 십자가'를 훔치는 것을 보고 그것을 막으려 하나 아버지 헨리 박사(Professor Henry Jones: 숀 코넬리 분)의 무관심으로 결국 실패하고 만다. 하지만 훗날 사용하게 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중절모와 채찍을 얻게 된다. 


  세월이 흘러 고고학자로 성장한 인디(Indiana Jones: 해리슨 포드 분)는 온갖 수난을 겪으면서 <레이더스>의 성궤 모험으로부터 2년 후인 1938년 포르투칼 해안(Portuguese Coast)의 풍랑이 요란한 어느 배 위에서 다시 그 십자가를 찾아내는 집념을 보인다. 


  십자가를 되찾은 박사는 자신이 재직 중인 바네트 대학으로 돌아오는데 몇 달만을 비워뒀던 대학 연구실엔 오래 전에 도착한 소포가 있었다. 소포 중에는 아버지의 일기장이었다. 고고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피해 겨우 창문으로 빠져나온 존슨 박사는 윌터 도노반(Walter Donovan: 줄리안 글로버 분)이라는 사람을 만난다. 도노반은 자신이 앙카라 북쪽에서 발견한 반쪽짜리 신의 석판의 탁본을 보여주며 헨리 박사의 일기장을 참고로 나머지 반쪽 석판과 예수가 최후의 만찬 때 사용했다는 술잔 '성배(Holy Grail)'를 찾아 달라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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