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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영화 중에. 비슷한 내용으로 찍는 영화들이 있는 것 같다. 

극장에 걸기는 좀 아쉽지만, 어느 정도 괜찮은...

'지옥에서 온 전언'은 그런 영화 중 하나인 것 같다. (왜 우리나라 제목을 이렇게 적었을까?) 

B급 영화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이야기가 특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역할은 충분히 하는 것 같다. 


이야기는 남아공에 있는 주인공에게 LA에서 사는 동생이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사라진다. 

동생을 찾기 위해서 LA에 온 주인공은 자신이 모르는 동생의 비밀에 대해서 알게 되고. 

동생의 행방을 찾기 위해 범죄집단과 싸운다는 이야기...이야기만 보면... 용쟁호투나 당산대형 같은...예전 액션 영화 같다. 


넷플릭스는 각 국가 별로 유명한 감독, 잠재력 있는 감독에게 투자해서 적당한 영화를 뽑는 것 같은 느낌. 

이 영화는 벨기에 감독 Fabrice du Welz  가 맡았다. 원래는 공포영화를 주로 찍었는데. 그래서인지. 중간에 등장하는 몇 몇 장면은 공포영화에서나 나올 듯한 과한 표현이 있다. 


블랙팬서의 채드윅 보스맨(Chadwick Boseman)이 소식이 끊긴 동생을 찾으러 남아공에서 LA로 온 주인공으로 등장.  

크리스틴 스튜어드와 느낌이 비슷한 헥소고지의 테레사 팔머가 어정쩡한 여주인공으로 나온다. 


추천 : ★★★☆☆


imdb : 6.3/10 

http://www.imdb.com/title/tt1712192/?ref_=fn_al_tt_1


다음영화 7/10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5834


넷플릭스 

https://www.netfl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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