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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영천시장에 가면 원래는 있으면 먹고, 없으면 그냥 가는 꽈배기 집이었는데.

이게 유명해지니 갈 때마다 먹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그런데, 최근 몇번 허탕을 쳐서... 이날은 마음먹고 갔는데... 역시나 문을 닫았다. -_-; 

누님이 그러는데 휴가라고... 


역시 마크트웨인의 말이 맞았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어떤 물건을 몹시 탐내도록 만들려면, 그것을 손에 넣기 어려운 것으로 만들면 된다"   


- 주변에 유사 꽈배기 집들이 많음. (혹시 거기가 더 맛있는 것은 아닐까? 다른 곳도 비교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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