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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영화 군함도가 소설 원작과는 많은 부분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런 이야기의 다름을 떠나서. 

이야기보다 액션에 너무 치중한 것이 아쉬웠다. 


이게 류승완 감독 스타일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인물간의 갈등은 구도만으로도 긴장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데. 

뒤로 갈수록 액션이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뭔가 더 넣으려고 하다보니... 잘 섞이지 않고 따로 따로 떨어져버리는 것 같은.. 


이번 일로 군함도, 일제 강제 노역 등이 부각되는 것은 좋은 현상. 영화의 영향력에 대해서 새삼 알게 해줬다. 


한수산 작가님 군함도 기행문 '일본 관광섬이 된 ‘조선인 지옥섬’…웃음소리를 듣는 게 고통이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693852.html


산케이신문 2017년 2월 8일자  '군함도가 지옥섬이라는 한국영화, 그림책은 거짓말 

軍艦島は地獄島…」韓国映画・絵本が強制徴用の少年炭鉱員を捏造 憤る元島民たち「嘘を暴く」

http://www.sankei.com/politics/news/170208/plt1702080004-n1.html


추천 : ★★★◐☆ 


네이버 영화 7.48/1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6506


다음영화 6.7/10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0359


관련링크 : http://www.cjenm.com/


줄거리 :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


유튜브 채널에 영화 제작과 관련 이야기를 공개했는데, 촬영하는데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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