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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릴 때 참치와 함께 맛살은 최고의 도시락 반찬. 

처음 맛살이 등장할 때는 충격이었다. 


'이게 게 맛 이구나' 라고...(물론 그런 맛을 느끼게 해주는 향이 대부분이었지만) 

아무튼 맛살은 소세지(지금 소세지 말고. 진주행 소세지..)를 넘어서는 인기를 끌었고. 


오양수산 뿐 아니라 한성수산까지 치열한 경쟁을 했다. 

그런데, 어느날 맛살을 먹어보니. 예전 맛이 아니었다. 


구성비율이 달라졌는지...그냥 밀가루 먹는 맛.. -_-; 

그래서. 한참을 안먹었는데... 슈퍼마켓에 스노우크랩이 있어서. 구입해 봤다. 


한입 먹어보니..'어 이거 맛살인데..' 라는 생각이.. 예전 처음 맛살을 먹었을 때 기억이 났다 


사실 게맛살에는 게가 거의 안들어가 있다. 향만 첨가. 대부분은 명태살로 만든다고 한다. 


게맛살-위키피디아

https://ko.wikipedia.org/wiki/%EA%B2%8C%EB%A7%9B%EC%82%B4

게맛살은 색상, 모양, 식감을 게의 살에 가깝게 만든 가공식품이다. 재료로는 주로 냉동 명태를 사용한다. 명태를 묵 상태의 연육으로 만든 뒤, 실처럼 뽑아 여러 결을 뭉쳐 압축하면 게살 모양이 나온다. 한국에서 게맛살은 샐러드·김밥·꼬치튀김 등 각종 요리 재료로 이용되고 있다. 1973년 일본에서 개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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