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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원빈 주연 아저씨가 나온지 7년이 지났다.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당시 아저씨를 보고 '이런 영화가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액션 영화라는 것이, 비약적인 이야기 전개를 가지고 주인공의 화려한 액션만을 보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저씨는 스토리도 재미있고, 액션도 화려하다. 거기에 원빈의 멋진 모습.. 

특히, 악역이 정말 악역같다. 

김희원, 김성원, 타나용 웡트라쿨 까지.... 작품에 몰입하게 만들어 주는 악역들이 대단했다. 


테이큰이나 이퀄라이저, 존윅도... 제작비와 인력을 감안하면, 아저씨가 훨씬 대단하다.   


이정범 감독 작품. 

액션영화는 국내 최고인 것 같다. 다음 작품은 김선균 주연 악질경찰. 그 다음 작품은 '아저씨 2' 만들어 주셨으면.  (원빈 나이 더 들기 전에..-_-;)


추천 : ★★★★★


imdb : 7.8/10 

http://www.imdb.com/title/tt1527788/


rotten tomatoes 100%

https://www.rottentomatoes.com/m/man_from_nowhere_2010/


다음영화 9.2/10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53962


네이버 영화 9.21/1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1509


줄거리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과 소미는 서로 마음을 열며 친구가 되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소미가 갑자기 사라진다. 소미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같이 납치되고 만 것이다. 


소미의 행방을 쫓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태식. 

단 하나뿐인 친구인 소미를 위험에서 지켜내기 위해 범죄조직과 모종의 거래를 하지만 소미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고, 경찰이 태식을 뒤쫓기 시작하면서 태식은 범죄조직과 경찰 양 쪽의 추격을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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