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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주 마시는 탄산수. 예전에는 페리에와 트레비, 초정탄산수 정도였는데 이제는 탄산수를 내는 곳이 많아서 종류가 많아졌다. 

그런 탄산수 중에 마음에 드는 탄산수는 '창(Chang)'

파는 곳이 많지 않아서 그런데, 편의점이나 일부 마트에 파는 곳이 있다. 

탄산이 꽤 세다.

아무튼 최근 마신 탄산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아침에 커피를 마시기 싫을 떄는 탄산수 한병을 마신다. 



창~ 병따개 있어야 함. 



이거 탄산 수준이 다른 것이 8이라면, 이건 9~10 정도 되는 듯. 



그냥 탄산수만 마시는 것보다. 매실액 등을 같이 먹으면 좋다. 



크아아아~~~쏴아아~  하는 소리가. 



병에 들었을 때보다 잔에 들어가면 양이 상당히 줄어버린다. 



오늘도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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