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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티븐킹 원작 공포소설을 드라마로 제작. 스티븐킹 작품은 워낙 독특해서 영화, 드라마로 만들기가 쉽지 않다. 

언더더돔 경우에도 처음에는 그럴듯하다가 너무 긴장감이 떨어져 버렸다. 


이야기는 안개가 마을을 뒤덮으면서 초자연현상이 벌어지는..(조금만 있으면 초자연현상을 스티븐 킹 현상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사실 스티븐킹이 만든 작품들이 다 재미가 있지는 않다. 그래도, 그의 팬이기 때문에 보는 작품들이 좀 있는데..(사실 이렇게 많은 작품을 쓰면서 다 인기가 있기는 불가능할테니..) 


미스트는 재미있으려다가 마지막에 약간 맥이 풀리는 작품인데. 그건 영화에서도 그랬다.

언더더돔 경우에도 마찬가지..(처음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막 쓰다가... 마지막에 이제 더 쓰기 귀찮다..이렇게 생각해서 줄인 작품들로 보이는..) 


드라마로 만들 때 뭔가 좀 불안했는데... 예고편은 그럴듯하게 만들었다. 

초반이기는 하지만... 뭔가 B급 영화 스타일로 가는...

가장 중요한게 안개인데..이 안개가 모두 CG 처리되니....주인공들의 행동도 연계성이 떨어지고...몰입이 안된다. 


감독은 Adam Bernstein (imdb에서 검색하면 감독이 여러 명 나온다. 에피소드마다 다른 것인지. 공동으로 했는지는 모르겠다)


imdb : 5.4/10 

http://www.imdb.com/title/tt5639976/


rotten tomatoes 72% 

https://www.rottentomatoes.com/m/mist/




미스트 2007 영화 예고편 

안개 속엔 무언가가 있다!!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읍내 그의 어린 아들 빌리와 옆집 변호사 노튼과 함께 다운타운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두려움은 현실로 나타났다!!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더욱 절망스럽게 만든다. 몇 시간 뒤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괴물들의 등장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들 앞에 펼쳐진 것들은 인류의 재앙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을까?




https://en.wikipedia.org/wiki/The_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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