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구니스는 당시 어린이들의 모험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 

구니스를 전후로 어린이, 청소년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들이 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악마군단.

어세아 극장에서 본 것 같은데. 당시에는 이 악마군단도 무서운 영화였다. 

드라큐라부터 미이라,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까지 악마들이 모두 나오는...

이야기는 100년마다 부활하는 악마들을 아이들이 모여서 물리친다는 내용인데. 

지금 쟁쟁한 헐리웃 주역들이 된 배우들의 어린시절을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독특한 설정의 공포영화이고, 많은 몬스터들이 나오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다. 

일부에서 리메이크를 추진했던 것 같은데 2014년 공시적으로 중단됐다. 

예전에 재미있게 봤다. 넷플릭스에 올라와서 다시 봤는데 지금봐도 꽤 잘만들었다. 특수효과도 좋다.

감독은 Fred Dekker로 대부분 각본을 담당했는데, 감독은 이 악마군단과 몇 공포영화. 로보캅 3를 만들었다. 


넷플릭스 신작 영화에 올라와 있다. 

https://www.netflix.com

추천 : ★★★◐☆ 공포영화보다는 어린이 모험 영화에 가깝다. 

imdb : 7.2/10 

http://www.imdb.com/title/tt0093560/

다음 영화 8.6/10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4412

네이버 영화 7.6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42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